모든 신자의 직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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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혁교회의 직분론은 보통 ‘일반직분’과 ‘특별직분’으로 나눈다. 특별직분은 우리가 아는 그 직분들인데, 일반직분은 ‘모든 신자의 직분[het ambt aller gelovingen]’이라고 불린다. 즉 신자라면 more

하나님은 비신자(非信者)를 사랑하시는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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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하나님은 비신자를 사랑하지 않으시는 것 같다. 1.1. 성경에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다 — “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more

영웅주의와 소박함을 넘어 십자가로 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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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  예수님의 '몸 이룸'(히 10:5)은 그저 일어난 일이 아니었다. 어떤 맥락 가운데서 발생한 사건이었다. 이 맥락이 무엇인가. 우리는 쉽게 '우리들의 구원'이라고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