긍휼과 의무, 빚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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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히 7:3)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긍휼[헤세드]은 모든 두려움과 빚에서 자유로운, 하나님의 절대 more

히 7:11 이하 율법(육체에 속한 한 계명의 법)을 좇아 된 제사장에 대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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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 7:11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(백성이 그 아래에서 율법을 받았으니)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따르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