긍휼과 의무, 빚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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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히 7:3)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긍휼[헤세드]은 모든 두려움과 빚에서 자유로운, 하나님의 절대 more

세속적 통치와 영적 통치에 대한 두서 없는 단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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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  오늘 학교에서 책을 좀 보다가 우연히 재세례파의 선교에 대한 글들이 얼핏 눈에 들어왔다. 예전에는 별로 그런 생각을 못했는데, 가만히 보니 내가 교회에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