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포스트코로나] 카이스트 김대식 "진정한 21세기는 3달 전 시작됐다" - 뇌과학자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|특별초대석|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(2020.5.1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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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, 120% 동의한다. 내가 생각하는 방향하고 다르지 않다. 특히, 유럽인들의 멘탈에 대해서는 진짜 동의가 된다. 물론, 동의하는 것이 곧 이대로 되는 것을 보장하지는 않는다. 개인적인 바람은, 이대로 more

영웅주의와 소박함을 넘어 십자가로 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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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골로새서 3:3절을 보자. "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." 우리 생명은 우리 안에 있는 more

영웅주의와 소박함을 넘어 십자가로 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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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인간이 '말씀이 생명됨'의 현실을 거부했을 때, 즉시 그는 '흙이었음'이 드러나야 한다. 그를 싸고 있던 하나님의 말씀이 사라지고 그는 more

영웅주의와 소박함을 넘어 십자가로 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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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  예수님의 '몸 이룸'(히 10:5)은 그저 일어난 일이 아니었다. 어떤 맥락 가운데서 발생한 사건이었다. 이 맥락이 무엇인가. 우리는 쉽게 '우리들의 구원'이라고 more

영웅주의와 소박함을 넘어 십자가로 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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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  세간에 '청부론'과 '청빈론'에 대한 논의가 뜨거운 모양이다. 그리스도인은 부하게 살아야 하는가, 가난하게 살아야 하는가... 이것은 아마 '부자 청년' 이래로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