身邊雜記―'썰렁함'에 대하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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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이것도 작년에 쓴 글... '썰렁함'은 언제부터인가 우리에게 율법이 되어 버렸다. 누구든지 말을 하면 '반드시' 웃겨야 한다. 만약,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