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무지가 장미꽃같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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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봄이다.다시 꽃들이 피기 시작한다. 죽음처럼 웅크려있던 세상에 다시 생기가 돈다. 하나님이 만들어놓으신 자연은 참 끈질기다. more

주여, 어디 계시나이까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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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초혼(招魂) 산산히 부서진 이름이여! 허공(虛空) 중(中)에 헤여진 이름이여! 불러도 주인(主人) 없는 이름이여! 부르다가 내가 죽을 more

의미를 부여함에 대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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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산다는 것은 늘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의 연속인 것 같다. 내가 하나님을 믿기에, 내게 이런 의미부여는 참 진지한 활동이고 또,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