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무지가 장미꽃같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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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봄이다.다시 꽃들이 피기 시작한다. 죽음처럼 웅크려있던 세상에 다시 생기가 돈다. 하나님이 만들어놓으신 자연은 참 끈질기다.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