순종은 고난으로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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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히 5:7)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(히 5:8)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more

복음에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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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롬 1:17)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정확한 의역은 ‘복음에는 믿음으로부터 하나님의 의가 more

있다는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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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아, 우리는 '있음'의 테두리에서 벗어나기가 얼마나 어려운가... 보이는 것이 있는 것인가, 있는 것은 보이는 것인가. 실상, 보이지 않는 more

믿음에 대한 斷想 (4-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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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이 본문(앞글 참조. 마 9:11-13)은 바리새인의 구약관을 드러낸다. 그들은 구약의 율법을 문자 그대로 지키지 않은 사람을 '죄인' 취급했다. more

믿음에 대한 斷想 (4-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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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more

믿음에 대한 斷想 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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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이러한 생각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말씀 중 하나가 바로 시편 23편이다. 우리는 주로 시편 23편을 '엉덩이 툭툭 두드려 주는 시편'으로 more

믿음에 대한 斷想 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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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이렇게 볼 때(앞글), 우리의 믿음은 '구원 따내기'에 집중되어 있다. 그리스도의 사역은 우리의 구원만을 위한 사역이 되어 버린다. 여기서 more

믿음에 대한 斷想 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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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오랫동안 '믿음'이라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해 왔었다. '믿음'으로 구원을 받는다, '믿음'으로 하나님을 안다... 등의 이야기는 정말로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