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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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more

믿음에 대한 斷想 (4-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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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이 본문(앞글 참조. 마 9:11-13)은 바리새인의 구약관을 드러낸다. 그들은 구약의 율법을 문자 그대로 지키지 않은 사람을 '죄인' 취급했다. more

믿음에 대한 斷想 (4-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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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more

믿음에 대한 斷想 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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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이러한 생각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말씀 중 하나가 바로 시편 23편이다. 우리는 주로 시편 23편을 '엉덩이 툭툭 두드려 주는 시편'으로 more

믿음에 대한 斷想 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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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이렇게 볼 때(앞글), 우리의 믿음은 '구원 따내기'에 집중되어 있다. 그리스도의 사역은 우리의 구원만을 위한 사역이 되어 버린다. 여기서 more

믿음에 대한 斷想 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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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오랫동안 '믿음'이라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해 왔었다. '믿음'으로 구원을 받는다, '믿음'으로 하나님을 안다... 등의 이야기는 정말로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