롬 4:11~12 ‘무할례자로서 조상됨’, ‘할례자의 조상됨’에 대해

- Posted in 소견 by
롬 4:11 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4:12 또한 할례자의 조상(할례의 more

히 7:11 이하 율법(육체에 속한 한 계명의 법)을 좇아 된 제사장에 대해

- Posted in 소견 by
히 7:11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(백성이 그 아래에서 율법을 받았으니)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따르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more

‘능히 용납함’에 대해

- Posted in 소견 by
(히 5:1~4) 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택한 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 그가 무식하고 미혹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에 more

히 4장 ‘이루어져 있느니라’와 ‘남아 있도다’에 대해

- Posted in 소견 by
히 4:3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가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