春分, 봄이 나누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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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 얼굴 잊어 먹을 즈음 그대 너울을 벗다 다시 그대의 따뜻함과 마주하다 그윽한 내 시선이 부끄러운듯 배시시한 웃음으로 날 마주하누나 그대 얼굴 똑바로 보지 못하여 하늘을 보고 땅을 보고 물을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