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탄을 앞두고 이사야 묵상하기 (8)

- Posted in 수필 by
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  성경을 '잘라내지 않고 사심 없이'(물론, 사심이라는 걸 완전히 배제할 순 없지만) 읽으면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짜증이 난다. 왜냐? 성경은 우선은 인간을 more

"예수는 자신이 목에 걸어지고 벽에 걸리는 하나의 상품으로 전락할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못했을 것이다!"

- Posted in 수필 by
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어느 안티기독교 사이트 메인화면에서 본 글귀다. "예수는 자신이 목에 걸어지고 벽에 걸리는 하나의 상품으로 전락할 것이라고는 more

성탄을 앞두고 이사야 묵상하기 (7)

- Posted in 수필 by
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  우리는 우리의 구원을 좀더 '역사적'으로 정의할 필요가 있다. 우리는 우리가 늘상 읊조리는 '사도신경'을 찬찬히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. 우리의 구원은 단지 more

성탄을 앞두고 이사야 묵상하기 (6)

- Posted in 수필 by
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  이렇게 볼 때, 이스라엘이 민족을 이룸은 '약속의 성취'이다. 우리는 마태복음에 자주 나오는 '성취'--즉, '이루려 하심'을 깊이 숙고해 볼 필요가 있다. 여기서,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