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4일자 세미나 기록"을 보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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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  제가 겨울성경학교 준비로 인해 참석하지 못해서 좀 죄송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합니다. 저번 모임부터 꼭 참석하기로 한 것처럼 이야기해 놓고선...^^ (그래도 more

身邊雜記―'예수기도[Jesus Prayer]'를 드리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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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  이것도 작년에 쓴 글... "하나님의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, 이 죄인을 불쌍히 여기소서!" 고대 동방에서 시작되어 서방에까지 널리 전파된 '예수 기도'다. more

身邊雜記―사람과 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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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이것도 작년에... 약간 실망했을 때 쓴 글... 요즘 들어 '사람의 전적 타락'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있다. 부분적으로는 돌아가는 현실을 more

身邊雜記―말과 되바라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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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이것도 작년에 쓴 글... 초등2부(3,4학년)을 맡은지가 어언 9개월로 접어들고 있다. 아이들과 부대끼며 많은 시행착오를 했고, 하고 있고, more

身邊雜記―'썰렁함'에 대하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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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이것도 작년에 쓴 글... '썰렁함'은 언제부터인가 우리에게 율법이 되어 버렸다. 누구든지 말을 하면 '반드시' 웃겨야 한다. 만약, more

身邊雜記―다른 이에게 다가간다는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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ʕ •ɷ•ʔฅ  오래된 글  ฅʕ•ㅅ•ʔฅ허세/과격/미숙함 주의 작년에 쓴 글입니다... 앞으로의 '너'를 염두에 두고 썼던 것 같습니다...^^ (지금은 그 '너'가 생겨 있습니다 ^ㅇ^) '당분간은' 내 깊은 more